[WNBA] 박지수, 정규리그 데뷔전서 '6득점·3R·1AS'

2018-05-21 10:38:02.0
이미지박지수(라스베이거스)가 데뷔전을 치렀다.

박지수는 21일 미국 코네티컷주 언캐스빌의 모히건 선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코네티컷 선과의 경기에 교체멤버로 출전했다.

15분 동안 6득점, 3리바운드, 1어시스트를 기록한 박지수는 2점 야투를 8번 시도해 2개를 넣었고 자유투는 2개를 던져 모두 성공했다. 장기인 블록슛은 하도 없었고, 파울과 실책을 하나씩 남겼다.

1쿼터 종료 3분39초를 남기고 투입된 박지수는 2쿼터 막판 첫 득점에 성공했다. 존쿠엘 존스의 반칙으로 얻어낸 자유투 2개를 모두 성공시켰다. 이어 3쿼터와 4쿼터에는 야투로 득점을 추가했다.

라스베이거스는 65-101로 완패를 당했다.

한편 박지수는 23일 워싱턴 미스틱스와 경기에 출전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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