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WC] 호날두, 파워랭킹 1위 유지…손흥민, 28위-亞 1위

2018-06-26 13:03:36.0
이미지호날두가 최고 자리를 유지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파워랭킹 TOP 50을 공개했다.

1위는 9,850포인트를 얻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차지했다. 스페인과의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해 1차전 파워랭킹 1위를 기록했던 호날두는 모로코와의 2차전에서도 헤딩골을 기록해 1위를 유지했다.

로멜로 루카쿠(벨기에)가 8,638포인트로 2위에 올랐고 해리 케인(잉글랜드)이 8,102포인트로 그 뒤를 이었다.

4위는 데니스 체리셰프(러시아·7,574), 5위는 펠리페 쿠티뉴(브라질·7,126)였다. 이어 호세 히메네즈(우루과이·6,951), 알렉산드르 골로빈(러시아·6,720),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6,433), 기예르모 오초아(멕시코·6,290), 디에고 코스타(스페인·6,280)가 차례로 TOP 10자리를 차지했다.

멕시코와 2차전에서 득점을 기록한 손흥민은 4,394포인트로 28위에 올랐다. 0-2로 뒤진 후반 추가시간 환상적인 득점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이는 아시아 최고 순위다.

반면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는 2,768포인트를 얻는 데 그쳐 50위 이내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러시아 월드컵 로그인 없이 고화질 무료 생중계  페이지 방문하기 >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