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청소년배구, 카자흐스탄 꺾고 아시아선수권 B조 2위 확정

2018-06-13 13:41:53.0
이미지여자 청소년배구대표팀이 B조 2위를 확정지었다.

대표팀은 12일 베트남 박닌에서 열린 2018 U19 아시아청소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카자흐스탄과의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23-25 17-25 25-20 25-14 15-6)로 승리했다.

주장 박혜민(선명여고)이 21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정지윤(경남여고)과 정호영(선명여고)이 각각 20점, 11점을 보태며 힘을 보탰다.

이날 승리로 2승 1패를 기록한 대표팀은 승점 7로 B조 2위를 확정지었다.

대표팀은 14일 오후 5시 홍콩(C조 3위)과 8강 경기를 치른다.

[사진=대한배구협회]

(SBS 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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